헤어짐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자세



저는 헤어질떄도 예의가 잇어야된다고 보지만, 안 그러는사람도 많습니다.

아무튼 저는 만나서 얘기합니다. 물론 전화로 어느정도 예고합니다.

진지하게 할말있다던지. 우리관계에 대해 할말있다던지

그러면 상대방도 어느정도 생각하고나오니까요.

나갈떄는 어느정도 확고히 하고 나갑니다. 잡아도 안흔들리게.

하지만 그게 싫다고하면 전화로 얘기하는편이 좋겠죠...

하지만 꼭 보셔야 된다면

전화나 메세지로 뜬금없이 잠깐 만나서 진지하게 할 얘기 있다고 분위기 잡아놓고

평소 안가던 곳에 가는거죠 아니면 차안에서 ..

그러고 조금의 침묵이 흐르면 상대방이 물어보겠죠? 진지한얘기 뭐냐고

그럼 그때 하실말씀 전달하면 어느정도는 눈치를 챌겁니다.

뭐 만나러 가실때 .. 돌려주실 물건같은거 있으면 챙겨 가시구요